[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심야시간 영업을 마친 전통시장 점포에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A(49)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전 0시 29분께 창원시 한 전통시장 점포에 침입해 현금 40만원을 훔쳤다.
A씨는 이 같은 후법으로 지난 1월25일부터 4월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현금 등 63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을 통해 A씨를 범인으로 특정해 검거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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