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스포츠스태킹 봉사단은 ‘몸튼튼! 마음튼튼! 지역아동센터 스포츠스태킹 교실’을 매월 첫째 주 , 셋째 주 월요일에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덕진구 스포츠스태킹 봉사단 회원 24명은 지난 2017년부터 봉사하고 있으며 지난 15일에는 덕진구 관내 솔로몬, 솔빛, 전미, 로뎀나무, 푸른초장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스포츠스태킹 강습 봉사활동을 펼쳤다.
스포츠스태킹은 12개의 컵을 쌓아 내리며 경쟁하는 기록 스포츠로, 수업시간이 거듭될 수록 아이들의 집중력과 스피드가 증가되고 있다.
육대수 덕진구 스포츠스태킹 단장은“ 아이들의 뜨거운 열의와 청출어람 청어람 되는 아이들을 보면서 오히려 보람되고 감사하다”며 “스포츠스태킹이 활성화 될수 있도록 더욱 더 봉사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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