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욕구에 발맞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일반인 대상 주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직장인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이끌고 자기계발과 업무능력 향상 및 삶의 만족도에 기여하고 있다.
야간 프로그램은 ITQ파워포인트&프레지, 미싱으로 만드는 의류리폼, 외국어, 퍼스널 이미지메이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척시 평생학습관은 지난달 4일 평생교육 개강으로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64개 프로그램에 1477명이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사회변화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로 ‘평생학습! 시민들의 꿈을 잇는 다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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