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15일 구청 공유의방에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총 16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내년 2월까지 1년 동안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정책현장 참여 및 모니터링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오은주 회장을 비롯한 참여단 회원들은 정책에 적극 참여하고 모니터링을 하는 등 구정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을 결의했다.
서은숙 구청장은 “여러분의 관심과 제안이 구 발전의 원동력이 되므로 적극적인 정책발굴활동을 통해 ‘민주권 사람중심 부산진구’ 실현에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chosc5209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