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전기·전자

속보

더보기

'LG 트롬 건조기', 생생한 후기 모아 TV광고 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5일부터 내달 3일까지 ‘트롬 건조기 후기 백일장’ 진행
대용량 건조,에너지 효율, 편의성 갖춘 LG 트롬 건조기
한웅현 상무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로 가치 전달할 것"

[서울=뉴스핌] 송기욱 수습기자 = LG전자가 자사 프리미엄 건조기 'LG 트롬 건조기'를 사용한 고객의 후기를 모아 TV광고를 제작한다.

LG전자는 15일부터 내달 3일까지 '트롬 건조기 후기 백일장' 온라인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객들이 트롬 건조기를 사용하며 느낀 장점, 추천 기능 등 후기를 작성 후 '#트롬건조는사랑입니다', '#LG트롬건조기'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이후 LG전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LG 트롬 건조기 백일장 이벤트 [사진 = LG전자]

LG전자는 우수후기 20편을 선정해 트롬 건조기의 새 TV광고 제작에 활용할 예정이다. 우수작 20편에 선정된 고객에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를 각각 제공한다.

백일장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트롬 스타일러 1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200개 등 참여상이 준비됐다.

LG 트롬 건조기는 전기식 건조방식 중 가장 앞선 4세대 '듀얼 인버터 히트펌프' 기술을 채택했다. 모터와 컴프레서의 작동속도를 자유롭게 조절해 제품 성능과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인버터 기술도 장점이다.

'콘덴서 자동세척 시스템', 대용량 물통 탑재, 결합해 사용하는 '미니워시' 등 차별화된 편의기능을 더해 프리미엄 건조기의 대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웅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은 "실제 사용해본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트롬 건조기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