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뉴스핌] 정경태 기자 = 전남 강진군 도암면 산정마을 정자나무에 1980년대까지 마을 알림이 역할을 했던 종(鐘)이다.

그런데 나무에 매달았던 고리와 윗부분까지 나무가 덮으면서, 종이 나무에 묻혔다거나 먹혔다는 이야기가 회자되고 있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이럴 수가 있냐며 시선을 때지 못한다. 세간에는 일명 신기한 종으로 불러지고 있다.
kt3369@newspim.com
[강진=뉴스핌] 정경태 기자 = 전남 강진군 도암면 산정마을 정자나무에 1980년대까지 마을 알림이 역할을 했던 종(鐘)이다.

그런데 나무에 매달았던 고리와 윗부분까지 나무가 덮으면서, 종이 나무에 묻혔다거나 먹혔다는 이야기가 회자되고 있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이럴 수가 있냐며 시선을 때지 못한다. 세간에는 일명 신기한 종으로 불러지고 있다.
kt3369@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