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핌] 류용규 기자 = 세종시 새롬고교 학생회는 11일 교내에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오른쪽 두 번째), 최교진 세종교육감(맨 오른쪽) 등 내빈과 새롬고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역사 왜곡 규탄 및 시정 촉구 대회’를 개최했다. 새롬고 학생들은 이어 태극기를 들고 활기차면서도 발랄한 ‘독도 수호 플래시몹’을 펼치기도 했다. 유은혜 장관과 최교진 교육감 등이 새롬고교 교내 세종독도전시관에 설치된 독도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nicepen38@newspim.com 2019.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