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4일 오전 11시33분께 부산 연제구 거성교차로에서 A(38)씨가 몰던 스타렉스 현금수송차량이 B(38)씨의 승용차 옆면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A 씨와 동승자 C(35)씨, B 씨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좌회전 신호를 직진신호로 착각해 맞은 편에서 오던 차량과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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