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10만 시민의 화합 도모와 애향심 고취를 위한 ‘2019년 시민화합 한마음 체육대회’를 오는 13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13일 오전 7시부터 축구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진행될 행사에는 오전 9시30분부터 개회식 식전행사로 태권도 시범, 어린이 치어리딩 및 드론축구 시연과 식후 행사로 줌바댄스 및 난타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이어지는 이날 체육대회는 체육경기 2개 종목(축구, 배구)과 시민화합경기 6개 종목(줄다리기, 단체줄넘기, 계주, 바구니에 공 넣기, 협동바운스, 투호)으로 구성된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축구경기와 계주 400m 경기가 열리고, 보조경기장에서는 배구,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바구니에 공 넣기, 협동바운스, 투호 경기가 진행된다.
시상은 종합 1·2·3위, 장려상, 모범상, 질서상, 화합상, 단결상 등을 선정하여 종합우승팀에는 우승기, 트로피, 시상금을 수여하며, 나머지 입상 팀에는 트로피와 시상금이 각각 수여할 예정이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