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은 26일 함안군 군북면에 소재한 ㈜태성산업기계(대표이사 김용권)를 유망중소기업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계·금속·재료 제조업체인 태성산업기계는 지난 2013년 설립된 이래 아낌없는 기술 투자를 통해 관계 업계 선도적 입지를 굳혀왔다.

특히 콘크러셔 스크린 진폭 완화 성능 개발을 비롯해 콘크러셔 파쇄 능률 향상 등 각종 기술을 상용화하는 등 성장 잠재력을 인정 받고 있다.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태성산업기계에는 BNK경남은행이 별도 제작한 현판과 인증서가 교부됐다. 대출금리 우대 등 금융혜택도 제공된다.
중부영업본부 이창우 상무는 "유망중소기업 선정 제도는 지역 중소벤쳐기업과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한 BNK경남은행의 의지"라며 "태성산업기계가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영업본부 이창우 상무는 태성산업기계를 방문해 인증서를 전달하며 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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