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뉴스핌] 김영준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시민정보화교육 가운데 '코딩 첫걸음' 과정을 신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딩 첫걸음' 교육은 C언어, 자바, 파이선 등 컴퓨터 언어를 사용해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이다. 지난해부터 초등학교에서는 코딩교육이 의무화 됐다.
교육은 내달 8일부터 19일까지 허루 2시간씩 2주간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정원 35명, 대기자 10명이다.
자격은 만 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달 15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예약시스템(yeyak.wonju.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간단한 문서 작성이나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며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의 경우 자녀 교육을 위해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tommy876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