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12일 개최한 3월 현안토론회에서 부서장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부서장 업무협약에 따라 시정의 안정적 운영과 조직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부서장 개인의 성과목표 및 지표를 설정하고 향후 이행 및 달성도 등을 평가해 인사관리 등에 활용한다.
또 2019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에 근거한 부서단위 핵심과제에 대한 계획수립과 집행과정에 자율성을 부여하고 결과에 따른 책임 확보 등 직무성과 도출을 위한 부서장의 의지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한편 이날 현안토론회는 ‘인구 9만명 유지를 위한 특단의 대응전략’, ‘신규 일자리 발굴사업 추진대책’ 등 10가지의 현안주제를 놓고 집중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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