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10일 오전 7시14분께 부산시 연제구 고분로 앞 도로에서 이삿짐을 운반하던 4.5t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차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00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진화됐다.
운전자 A(76)씨는 "차량시동을 걸고 20m 가량 운행 중 차기 이상해 내려보니 엔진에서 불이났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10일 오전 7시14분께 부산시 연제구 고분로 앞 도로에서 이삿짐을 운반하던 4.5t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차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00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진화됐다.
운전자 A(76)씨는 "차량시동을 걸고 20m 가량 운행 중 차기 이상해 내려보니 엔진에서 불이났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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