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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3/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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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 50억달러 규모 남미투자펀드 설립/지지
南米投資で新ファンド=5600億円規模-ソフトバンクG

- 아베, 트럼프에 "일본, 美 투자 늘릴 것" 설명...총액 2조엔 이상/닛케이
首相「日本、米投資増やす」 総額2兆円超、雇用創出3.7万人 トランプ氏に昨年説明

- 오사카 지사·시장 오늘 사직표명...정권 휘말린 더블선거/아사히
政権巻き込み、ダブル選 大阪知事・市長きょう辞職表明

- "준법의식의 결여" 지적...총무성, 후생노동성 임금통계 부정 관련 조사결과 오늘 발표/아사히
「遵法意識の欠如」指摘 総務省、不正を検証 厚労省賃金統計

- 여성의 활약, 기술로 응원...수유·건강 등 '펨테크' 상품 잇따라/아사히
Femtech 女性の活躍、技術で応援 授乳・健康…商品次々

- 일본경기, 정말로 후퇴국면인걸까...전문가 2명의 견해는/아사히
日本の景気、本当に後退局面か 専門家2人の見立ては

- 곤 전 회장 기자회견은 다음주 이후/마이니치
ゴーン前会長の会見は来週以降に

- 아베,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15분간 전화회담...G20 성공 협력/지지
安倍首相、サウジ皇太子と電話会談=記者殺害には触れず

- BOJ, 생산-수출 판단 하향조정 검토...14일부터 금융정책결정회의/지지
日銀、生産・輸出判断下げへ=世界経済減速で-14日から金融政策会合

- 도코모, 디즈니와 제휴...스마트폰용 영화-애니 월정액 서비스/지지
ドコモ、ディズニーと連携=映画・アニメ見放題-月額756円

- 세계 여성관리직 비율 27%...일본은 G7 최하위/닛케이
世界の女性管理職比率は27%、ILO 日本はG7最低

- 英 엘리자베스 여왕, 인스타에 첫 게시물 등록...알버트공 편지 사진/닛케이
英女王、インスタに初投稿 博物館の展示物を「共有」

- 토요타, 일본 내 전 시설 '전면 금연'...간접흡연 방지/요미우리
トヨタ国内全施設「全面禁煙」へ…受動喫煙防ぐ

- 후쿠시마 제1원전, 방상성물질 방출량이 전년비 2배/NHK
福島第一原発 放射性物質の放出量が前年比2倍に

- 거부반응 적은 iPS세포, 게놈기술로 제작성공...교토대/NHK
拒絶反応起きにくいiPS細胞 ゲノム編集で作製成功 京都大

- 日 택시 합승, 내년 전국에서 해금될듯...올림픽 수요에 대응/아사히
タクシー相乗り、全国で解禁へ 五輪需要に対応、新年度中めざす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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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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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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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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