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지방병무청은 26일 부산 중구를 방문해 윤종서 중구청장과 환담시간을 갖고 사회복무요원 수요확대와 병역명문가 우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권병태 부산청장은 이날 소집적체로 인한 청년들의 어려움 해소와 전통시장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사회복무요원 소요확대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그뿐만 아니라 3대가족 모두가 명예롭게 현역복무를 마친 가문에 대한 우대 조례 제정 등으로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권병태 부산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 수요확대와 병역의무자들의 애로 해소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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