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평양물산은 침구류·의류 제조업, 쌀가루·우모(오리·거위털) 가공 사업 운영중이다. 신한금융투자 박희진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태평양물산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4분기 연결 영업이익 54억원으로 흑자 전환,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2019년에도 손익 개선세 지속, 연간 영업이익 374억원(+7.0% YoY)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실적 조정 반영해 3,900원으로 5.4% 상향
태평양물산은 지난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341억9964만원으로 전년 동기 3366억3342만원 대비 0.7% 감소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271억4406만원으로 전년 동기 230억7872만원 대비 17.6% 늘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175억1454만원으로 전년 동기 139억50만원 대비 26% 늘었다.

지난 13일 주가는 전일대비 4.41% 상승한 2720원으로 마감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아이투자(www.itooza.com)의 AI뉴스 작성 알고리즘인 뉴스봇(News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