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2월부터 농업인들에게 임대장비 운송비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대전농기센터는 운송차량이 없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편도 4만원을 지원하고 추가 비용은 농업인이 부담하도록 했다. 농가 한 곳 당 연간 편도 4회(왕복 2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농업인이 직접 대전농기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농기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대장비를 사용하는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영비 부담을 절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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