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동두천시 평생교육원은 오는 2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도서관의 책을 가장 많이 읽는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해 9월 발표한다.

가족 1인당 평균 도서 대출권수를 기준으로 각각 최다 도서대출 2가족씩 총 4가족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가족에게는 '책 읽는 가족' 상장 및 인증 현판 수여의 특전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단위의 독서 생활화를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대상은 동두천시 시립도서관과 꿈나무정보도서관에 등록된 2인 이상 가족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시 자동 접수된다.
시상은 9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지난 3년간 '책 읽는 가족'에 선정된 가족은 선정대상에서 제외된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