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다음달 10일까지 귀성객을 위한 공중화장실 이용 편의대책을 추진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주요 휴게소, 터미널, 관광지, 전통시장, 가로변 등의 공중화장실을 집중 점검하는 내용으로 짜여졌다.
이종보 자원순환과장은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위생적이고 쾌적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하는데 각별히 신경쓰겠다”며 “공중화장실 이용객들도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 이용문화 정착에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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