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정은아 기자 = 경기 화성시 제 12대 박덕순 신임 부시장이 2일 취임했다.
박 부시장은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시무식에서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크게 귀기울이며 100만 미래도시 화성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화성시는 이제 100만 미래도시로서의 체계적인 성장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때"임을 강조하며 시민이 행복한 화성을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박 부시장은 3S(Speed 행정, Smart 행정, Smile 행정)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혁신적인 미래도시 성장을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시정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부시장은 1960년생으로 경기도 무한돌봄센터장, 경기도 인사과장, 광주시 부시장, 경기도 노동일자리정책관 등을 역임했으며 국가사회발전유공 근정포장과 KINTEX건립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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