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대표적인 해안 트레킹·관광명소인 이사부길 소망의 탑 광장에 사랑의 열쇠걸이대와 두꺼비 바위 포토존을 설치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달말까지 소망의 탑을 찾는 관광객들이 소망을 기원하고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사랑의 열쇠 조형물과 두꺼비바위 포토존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두꺼비바위 포토존은 조각공원과 해변 사이 이사부길 데크에 설치하여 지나가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사진촬영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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