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21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승일이 전거래일 대비 2350원(29.94%) 오른 1만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승일은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다. 전날 운영자금 80억원을 조달하는 유상증자 결정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외 아이엠텍이 340원(29.82%) 오른 1480원, 머큐리가 2410원(29.61%) 오른 1만550원, 포비스티앤씨가 257원(29.44%) 오른 113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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