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생활밀착형 한파 대책의 일환으로 이용객이 많은 버스 승강장 6곳에 방풍시설을 설치한다고 20일 밝혔다.

방풍시설 설치사업은 경남도의 재난관리기금사업비 교부에 따라 지역 실정에 맞는 한파저감시설을 여러모로 검토해 시행하는 것이다.
설치대상 지역은 창녕읍 청소년수련관, 창녕축협 앞 등 4개소와 부곡온천 르네상스관 앞, 대합면사무소 앞 등이다.
군은 방풍시설 설치 후 사후관리,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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