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스핌] 정철윤기자 = (사)대한한돈협회 함양군지부(지부장 우종화)는 28일 오후 성림웨딩홀에서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한돈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서춘수 함양군수와 황태진 군의회의장, 임재구 도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우종화 지부장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서춘수 군수에게 전달했다. 함양소방서에도 소방물품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우 지부장은 “한돈인의 노력으로 고품질 위생적인 돼지고기가 안전한 먹을거리로 자리매김했다”며 “이에 안주하지 말고 깨끗하고 쾌적한 사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