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허성무 창원시장은 27일 마산합포구 문화동 노인여가문화시설인 ‘금강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급식봉사를 했다.

급식봉사는 어르신 500명을 대상으로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원각사 봉사팀 20여명이 참여했다. 금강노인종합복지관 급식봉사는 원각사 봉사팀을 포함 총 23개 단체에서 요일별 순번제로 시행하고 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무료로 식사를 할 수 있다.
허 시장은 금강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의창노인종합복지관, 진해노인종합복지관, 마산노인종합복지관, 성산노인종합복지관을 월별로 순회 방문한다.
허 시장은 “복지관 방문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어르신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시정을 능동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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