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 진해보건소는 어린이들의 야외 신체활동량을 높이기 위해서 숲속 로프놀이로 구성한 ‘플레이팍팍 놀이광장’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총 4회에 걸쳐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지난 17~18일에는 용원문화공원에서 동부권역의 아이들과 함께 했고, 지난 24~25일에는 진해구민회관 옆 구레동산에서 서부권역 아이들과 함께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접근성 좋은 도심공원을 가족체험형 놀이공간으로 활용하는 플레이팍팍의 도입취지를 살려서 앞으로 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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