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토니모리는 화장품 제조·판매 등 사업을 하는 100% 자회사인 메가코스의 주식 2만주를 7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메가코스는 유증을 통해 확보한 자금 70억원을 화성공장 마스크시트전용라인 신축과 운영자금 등으로 쓸 예정이다.
토니모리 측은 “이번 자금은 메가코스의 화성공장에 마스크시트전용라인 신축과 기공시한 평택2공장 부지에 대한 중도금 지급을 위해 집행될 예정”이라며 “이번 결정으로 메가코스는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취득 예정일자는 오는 26일이며, 전량 현금으로 취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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