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고성철 기자 = 경기도 포천시 야생동식물 보호봉사단은 22일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시는 포천의 자연생태계 보존을 위한 환경보호 실천사업과 유해 야생동물 포획활동에 앞장서는 야생동식물 보호봉사단체로서 야생동식물 보호봉사단에 인증서를 수여해 앞으로의 협력을 다짐했으며,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 유공 회원 3명에 대해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광역교통인프라 구축, 민간공항 유치, 도시환경 개선 등을 통해 포천시가 35만 자족도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야생동식물 보호봉사단원들의 환경보전을 위한 실천과 노력이 시 성장의 원동력이 되어 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 건설의 초석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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