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제19회 강원도지사배 패러글라이딩대회가 24일 강원 동해시 무릉활공장에서 개최된다.

23일 시에 따르면 동해시 패러글라이딩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250여명의 클럽 회원들이 참가해 24일은 연습비행과 심판·운영요원 교육 및 회의를 갖고 25일 본 대회를 갖는다.
대회는 개인부와 단체부로 나뉘어 실시되며 지정된 장소에 얼마나 정확하게 착륙하는 지를 평가해 트로피 및 시상품을 수여한다.
전진철 체육위생과장은 “하늘의 꽃이라고 하는 패러글라이딩대회를 동해시에서 개최해 매우 기쁘다”며 “대회 참가자들에게 동해시에서의 비행이 큰 감동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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