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김정모 기자 = 민선7기 제2차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고윤환 문경시장) 정기회의가 21일 오전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회의는 경북도내 23개 시장·군수가 참여하는 가운데 2개월에 한 번씩 시군을 순차적으로 순회 개최하고, 시군 건의사항과 공통 관심사항 및 공동발전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번에는 문경에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 제출한 중앙정책 건의사항 등 5건의 처리결과를 보고했다.
시군 중소기업제품 전시(박람)회 개최 등 3건에 대해 제2차 정기회의 건의사항으로 채택하였으며, 제3차 협의회 개최 및 시군 홍보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각 시군의 발전을 위한 협의의 시간을 가졌다.
고윤환 회장은 “오늘 회의가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하고 시군 상호간 소통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kjm2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