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지방국세청은 김대지 청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13일 부산관광협회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납세자 권익보호에 대한 다양한 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관광협회는 부산의 대표 산업인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1963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현재 관련 업종별 회원사 1028개로 구성되어 있고, 실질적인 관광업 종사자는 30만명에 이르는 단체이다.
김대지 청장은 "관광업 활성화를 위해 영세한 관광업체들에 대한 세무조사, 신고내용 확인 등 세무검증 배제, 납부기한연장, 징수유예 등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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