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무학은 8일 BNK경남은행 본점에서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과 황윤철 BNK경남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 촉진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및 각종 지원 ▲소외계층대상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지속적 추진 등 상호협력 ▲자원봉사 관련 정보공유 및 제공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제반사항 상호 지원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기업 이용 캠페인 실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측은 산하 공익재단인 좋은데이나눔재단과 좋은데이나눔재단을 통해 각 단체가 기존 추진해 오던 사회공헌사업인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이달부터 내년 9월까지 사회적 배려대상자와 농가를 대상으로 상호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양측은 협력을 통해 봉사자와 지원금을 더욱 확대하고 수혜자에게 더 많은 나눔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사회공헌 협약을 통해 지역기업 협력에서 사회공헌 영역으로 확대함으로 두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은 “BNK 경남은행과 무학의 사회공헌 상호협약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보람된 사업”이라며 “이번 계기를 통해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가지고 나눔문화를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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