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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글로벌샵, 광군제 역직구족 공략…워너원·BTS 등 케이팝 상품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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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이베이코리아의 역직구 플랫폼 G마켓 글로벌샵이 광군제를 앞두고 오는 11일까지 다양한 한국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메가G’ 행사를 연다.

특히 G마켓 글로별샵은 지난해 행사(11월 1일~12일) 매출이 전년대비 106% 성장하고 케이팝 인기가 치솟으면서 상품군을 더욱 다양화 했다. 이달 1일에는 올 들어 최대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우선 행사 기간 동안 전 회원이 5000원에서 1만원까지 할인되는 각종 쿠폰을 제공한다. 백화점관 이용 시 2만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11일까지 중국 최대 국제 특송업체 SF 익스프레스와 함께 중국, 타이완,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을 포함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지역별 배송비를 최대 84%까지 할인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BTS 4th Muster: Happy Ever After DVD와 워너원 제로베이스 블록, 한류전문 매거진 스타K 등 케이팝 스타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올 한해 G마켓 글로벌샵에서 가장 인기를 끈 케이팝 아티스트 앨범-굿즈를 총망라한다. 19일 발매되는 워너원 정규1집, 엑소 5집, 트와이스 미니앨범, NCT, 레드벨벳, IZONE 앨범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연중 최대 굿즈 판매를 견인하는 시즌그리팅 상품도 선보인다. 엑소, 레드벨벳, NCT,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TVXQ, 샤이니 등 SM아티스트 시즌그리팅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G마켓 글로벌샵은 2019년 1월까지 업계 최초로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인 한터차트와 케이팝 아티스트 권리를 보호하는 케이팝 앨범 정품인증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이베이코리아 문지영 글로벌사업실장은 “케이팝 인기가 치솟으며 올해는 별도 케이팝관에 다양한 앨범, 굿즈, 시즌그리팅을 총망라했다”며 “일부 상품은 면세점보다도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는 한편 해외배송 핵심 경쟁력인 배송비 할인을 통해 이미 1일에 올 최고 매출을 기록한 만큼 많은 고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G마켓 인천 물류센터에서 해외 물품 발송을 하고 있다.[사진=이베이코리아]

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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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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