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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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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26일 시진핑과 정상회담...중일 관계 '안정' 단계로 발전/지지
安倍首相、日中安定化目指す=北京で26日首脳会談

- NEC, 삼성전자와 제휴...5G 기지국 개발-판매/지지
NEC、韓国サムスンと提携へ=5G基地局の開発・販売

- 북미 실무회담, 북한이 美제안에 응하지 않아 중지/아사히
ウィーンの米朝実務者協議、北朝鮮応じず中止に

- 표류한 목선에서 남성시체...북한선박인가/산케이
漂流の木造船から男性遺体 北朝鮮船か、小樽沖

- "INF 파기" 미 대통령보좌관, 러시아 외무상 등과 회담에서/NHK
“INF破棄” 米大統領補佐官がロシア外相などと会談へ

- 외국인 없이는 일을 할 수 없다...실습생·유학생, 조선소부터 편의점까지/아사히
外国人抜き、仕事回らない 実習生・留学生、造船もコンビニも

- '절세보험' 감독을 강화...일본 금융청, 신상품 발매연기도/아사히
「節税保険」監督を強化 新商品、発売延期も 金融庁

- 중국이 개발한 세계최대급 비행정 시험비행...남중국해에서 활용하나/아사히
中国開発の飛行艇、試験飛行 世界最大級 南シナ海で活用か

- 시모무라 오사무 교수, 별세...2008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아사히
下村脩さん死去 90歳 ノーベル化学賞

- 日, 저소득 세대 30% "돈 없어 식료품 사지 못한 경험 있다"/지지
「食料買えない」3割経験=中学生いる低所得世帯、希望学歴に親子差-NPO調査

- 日 기업 경영자 '경기 낙관론' 후퇴...미중 무역전쟁에 경기 전망에 대한 우려 커져/닛케이
景気の「拡大」1割減 貿易戦争を懸念

- 日 칼소닉칸세이, FCA의 자동차부품 부문 인수/닛케이
カルソニックカンセイ、欧州車部品を買収 8000億円

- 日 자민당, 나하 시장 선거에서 패배...오키나와 선거에서 내리 3연패/닛케이
沖縄で3連敗、自民県連会長は辞意 那覇市長選で与党系候補が敗北

- 인도 저가호텔 'OYO', 연내 일본에 진출/닛케이
インド格安ホテル、日本へ OYO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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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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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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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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