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중구는 현장 중심의 세정구현을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둘째, 넷째주 목요일에 납세자와 함께하는 '중구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중구청 세무과)을 방문하는 구민들은 마을(동)단위로 지정된 세무사들과 지방세 전문가들을 통해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다.
당일 현장에서 세금상담을 받지 못했다면 구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지 전화 상담이 가능하다.
윤종서 중구청장은 "납세자 중심의 눈높이에 맞는 지방세 맞춤형 세무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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