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최관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11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자원봉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18년 자원봉사자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0월 축제를 맞이해 ‘스스로 즐기고 함께 나누는 힘, 문화자원봉사’라는 주제로 경남도 자원봉사센터 하성규 센터장이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지식 함양과 자원봉사 마인드를 교육했다.

조규일 시장은 이날 교육장을 찾아 자원봉사자들의 그동안 노고를 치하하고 글로벌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 등 10월 축제기간 동안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10월 축제기간 동안에 진주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는 진주역 등 18개소에 자원봉사자 1만여명을 배치해 미아보호, 급수봉사, 교통질서 계도, 축제안내를 하며 친절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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