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양산시는 9월부터 10월까지 민원행정 서비스 친절도 향상을 위해 시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 조사’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조사는 민원인을 가장한 전문 모니터요원에 의해 전화모니터링으로 이뤄지며, 전화응대의 신속성, 경청 태도, 연결 상태 을 평가한다.
양산시는 평가 결과 미흡한 부분을 파악해 직원교육을 실시하고, 부서별 평가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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