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다음 달부터 자유학기제 및 진로체험 연계형 공모사업에 선정된 ‘꿈 찾고, 꿈 잡고, 꿈꾸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 경남도 및 경남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한 2018년 평생교육진흥 및 지역인재육성사업에 선정됐다.

프로그램에는 10개 중학교 1학년 400여명이 참여해 미래진로 탐색을 위한 진로적성탐색, 진로콘서트, 현장진로체험을 하게 된다.
군은 창녕교육지원청, 중학교,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등 지역 교육기관 및 관계기관과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자유학기제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한정우 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자유학기제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