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은 27일 지역 중소기업 3곳에 ‘2018년 하반기 중소기업 원스톱대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중소기업 원스톱대출을 이용하는 기업 가운데 임직원 급여이체·신용카드 이용액·생활요금 자동이체 등 각종 금융거래 요건을 충족한 기업체 임직원 자녀에게 지원되는 혜택이다.

경남은행은 대부개발㈜, ㈜명성엔지니어링, 삼진정공㈜ 등 3곳을 기탁 기업으로 선정했다.
한기환 상무는 “2018년 하반기 중소기업 원스톱대출 장학금이 기업 임직원의 자녀 학비 부담을 덜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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