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박용 기자 = 대구강서소방서(서장 고용상)는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화재취약계층 안전을 위해 지역 기업체와 함께 소화기 등을 보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 기업인 SSLM㈜(달성군 다사읍 소재)은 매년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주택화재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100가구에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를 보급했다.

강서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나눔 릴레이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기업체와 복지시설 등의 연계를 통해 화재취약계층에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를 설치,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강서소방서는 지역 기업체 3곳과 연계해 화재취약계층 210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했다.
py35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