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연우는 중국 내 자회사(YONWOO CHINA)를 설립, 지분 100%를 28억475만원에 취득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연우는 "중국 내 생산 기반시설을 설립해 중국 시장의 잠재고객에 대한 납품 및 공급 능력을 확보하고 중국 판매를 강화하기 위한 생산 거점 마련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cherishming17@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연우는 중국 내 자회사(YONWOO CHINA)를 설립, 지분 100%를 28억475만원에 취득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연우는 "중국 내 생산 기반시설을 설립해 중국 시장의 잠재고객에 대한 납품 및 공급 능력을 확보하고 중국 판매를 강화하기 위한 생산 거점 마련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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