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뉴스핌] 남경문 기자 = 지난 17일부터 시작된 제246회 함안군의회(의장 박용순) 임시회가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함안군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총 5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정금효 부의장은 "공설장례식장 건립이 지연되고 있는 이유와 일정을 공개하라"고 촉구하며 "올해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일부예산을 편성해 장례식장과 관련된 논란을 종식시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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