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상을 최종 타결했다.
현대차는 지난 26일 2018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놓고 조합원의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제적인원 5만573명중 4만2046명이 참가해, 이중 63%(2만6651명)가 찬성표를 던져 가결됐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는 "8년만에 휴가전 임단협 타결로 노사가 경영위기를 공감한 결과"라고 밝혔다.
hkj77@newspim.com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상을 최종 타결했다.
현대차는 지난 26일 2018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놓고 조합원의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제적인원 5만573명중 4만2046명이 참가해, 이중 63%(2만6651명)가 찬성표를 던져 가결됐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는 "8년만에 휴가전 임단협 타결로 노사가 경영위기를 공감한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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