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통일미래최고위과정 3기 학생회는 25일 오후 2시 총장실을 방문, 박재규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통일미래최고위과정은 경남대가 지난 2017년에 개설해 매주 목요일마다 통일·외교·안보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청해 한반도의 과거와 현재 및 미래에 관한 혜안을 제시하는 다채로운 특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통일미래최고위과정 3기는 지난 3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전환기, 한반도의 미래는?’라는 주제로 6개월 간의 교육일정을 마치고 오는 8월에 수료 예정이다.
박재규 총장은 “통일미래최고위과정 3기 정영노 회장을 비롯한 원우님들의 발전기금 쾌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과정이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통일 교육과 연구의 장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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