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LG화학이 분기 사상 첫 7조원의 매출을 돌파하면서 상승세다.
25일 오전 9시 54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6.20%(2만500원) 상승한 35만1000원에 거래중이다.
LG화학은 전날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7조519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0.5%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2% 16.4%씩 감소한 7033억원과 4934억원을 기록했다.
정호영 LG화학 사장(CFO)은 "원재료 가격 강세에도 기초소재부문의 고부가 제품 매출 증대와 전지부문의 사상 최대 매출 달성 및 영업이익 확대 등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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