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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분석] 낮은 밸류에이션과 적극적 주주환원정책... 삼성전자 2.04% ↑

  • 기사입력 : 2018년07월22일 10:00
  • 최종수정 : 2018년07월22일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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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경 기자 = 삼성전자가 지난주(7월16~20일) 2.04% 상승하며 증권사 주간추천주 가운데 유일하게 선방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삼성전자에 대해 "반도체가 견인하는 실적과 하반기에는 디스플레이의 가시성 높은 이익 동반이 예상된다"며 "올해 기준 PER 6.7, PBR 1.3배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없다"고 덧붙였다.

유안타증권도 "글로벌 IT경쟁력에도 불구하고 PER이 낮고 해외 IT대기업 대비 실적 성장성도 부각되고 있다"며 "액면분할, 배당확대 등 적극적 주주환원정책도 할인 해소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호텔신라는 11.84% 급락했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보따리상인 따이공 규제와 국내 면세점 업체간 경쟁 심화 우려가 높아져 전년 동기 대비 외국인 매출 성장률이 둔화됐다"고 분석했다.

 

cherishming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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