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유성 기자 = 공인중개사 학원/강의로 수강생들의 많은 추천을 받고 있는 해커스 공인중개사에서 오는 10월 27일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일정에 맞춰 4개월 합격 완성을 위한 ‘민법 판례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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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에 대한 관심은 100세 시대의 평생직장에 대한 화두가 부상하면서 날로 높아져가고 있다. 특히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은 100% 객관식에 1,2차 시험 점수를 평균 60점만 넘으면 합격되고, 한 번 취득하면 갱신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평생 자격증으로 활용할 수 있어, 남녀노소 자격증 취득을 취득하고자 한다.
이번 ‘민법 판례 특강’은 1차 과목인 민법 중에서도 출제 비중이 80%에 이르는 판례 문제에 대한 강의로, 해커스 공인중개사 일산학원에서 3일 동안 진행되며, 특강 첫 날인 7/5(금) 특강의 경우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특강을 신청한 학습자 전원에게는 민법 판례집을 무료로 제공한다. (비매품)
해커스 공인중개사 관계자에 따르면, 민법 과목이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중 가장 핵심이 되는 과목 중 하나로, 민법을 제대로 잡아야 다른 공부가 상대적으로 쉬워지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게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라고 강조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에 동차 합격한 수강생은 “처음엔 1차만이라도 합격해야겠다는 생각으로 1차 과목, 그리고 그 중에서도 민법을 먼저 공부하였다. 교수님 말씀을 토씨하나 빼놓지 않고 적으며 공부하니 생소했던 법률용어들이 점차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나중엔 재미를 느낄 정도로 편안해졌다"며, "모든 과목 교수님들이 풍부하게 실제 사례를 예로 들면서 수업하시기 때문에 암기와 이해를 편하게 할 수 있었다. 해커스만 믿고 따라가면 합격이라는 문이 기다릴 것이다 "고 합격 소감을 전했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관계자는 “민법 판례만 제대로 공부해도 합격 점수인 60점 이상을 받을 수 있어, 민법 판례를 단 3일만에 정리하는 이번 특강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며, “과목별로 빠르게 공부를 끝내고자 하는 수험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민법 판례 특강’은 해커스 공인중개사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해커스 공인중개사는 한경 비즈니스 선정 2017 한국소비자만족지수 공인중개사교육부문 1위를 차지하였으며, 2018년 6월 교보문고 기준, 2018년 해커스 공인중개사 출제예상 문제집 6종이 베스트셀러에 랭크된 바 있다.
y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