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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파주·고양 경기북부지역 1만6000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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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파주시 지가변동률 4% 상승, 연천군 및 포천군 각각 2.6%, 1.0%

[서울=뉴스핌] 김신정 기자 = 북미정상회담 이후 경기 북부 주택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올 상반기(1~5월) 파주시 지가변동률은 4.0% 상승해 지난해 상승률(2.8%)을 넘었다. 같은 기간 연천군(2.6%), 포천군(1.0%), 동두천(0.9%) 경기 북부 땅값은 일제히 올랐다

4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훈풍이 불고 있는 경기 북부지역에서 올 하반기 분양대전이 예상된다. 18개 단지 1만6000여가구가 하반기 분양을 앞두고 있다.

[표=부동산인포]

파주에서는 중흥건설이 오는 8월 운정신도시에서 '파주 운정지구 중흥S-클래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운정3지구 A29블록에 들어서며 총 1262가구다. GTX-A노선 파주운정역이 근처에 있다.

고양에서는 두산건설이 경기 고양시 능곡1구역 재개발을 통해 '능곡 두산위브'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34~84㎡, 총 628가구 규모다. 지하철 3호선 대곡역과 경의중앙선 능곡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포천에서는 서희건설이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257-5번지 일원에 '포천 송우 서희스타힐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소흘읍에서 13년만에 분양을 나서는 신규아파트다. 지하 1층~지상 25층 총 9개동 829가구로 이중 25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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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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