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29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에이치엘사이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91%(1만500원) 오른 4만5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틀째 상한가다. 이 회사는 지난 28일 개발중인 퇴행성 관절염 천연물 소재의 인체시험이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뉴프라이드도 29.73%(385원) 오른 1680원에 마감됐다. SCI평가정보는 29.68%(420원) 오른 1835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이날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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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