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KTB투자증권은 3분기 영업이익이 47억6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98%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3분기까지 누적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271억원, 당기순이익 21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7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0.2% 감소했다.
IB부문 수익확대가 실적 증가에 기여했다는게 KTB투자증권의 설명이다. 지난 3분기 KTB투자증권의 수수료 수익은 총 226억원, 이 중 인수주선수수료가 62억원, 매수합병수수료가 110억원 등 IB관련 수수료 수익이 총 172억원 발생해 전체 수수료 수익의 76%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